중국백신특허 3상 돌입


코로나19의 시작인 중국이 이번엔 백신 특허를 내서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중국의 캔시노라는 업체에서 중국 최초의 코로나19 백신 특허를 등록하였다.

한때 캔시노 주가는 장중에 15% 급등하기도 하였다.


미국이 중국 해커들의 백신 정보 탈취를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결과다. 

중국 언론은 중국의 기술이 독자성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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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백신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유



단시간 내 대량 생산 가능

백신의 효능과 안정성이 확인되면 대량 생산이 가능하여 빠른 코로나19의 예방이 가능하게 된다.


2회 접종 해외 수출 비용 약 10달러로 비용 저렴

비용적인 문제는 모든 국가의 걱정인데 2회 접종으로 예방이 되며 2회 접종 비용이 저렴하다는 것에 모든 사람이 기회를 갖을 수 있다.


이 백신은 감기를 유발하는 아데노바이러스를 재조합하여 만든 백신으로 알려져 있다. 


칸시노바이오로직스는 1차 임상시험 후 3일만인  3월 18일 특허를 출원했다. 


현재 멕시코·사우디아라비아·러시아·브라질·칠레 등과 임상 3상을 진행하거나 논의 중이다.


현재 3차 임상시험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전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종식을 염원하는 세계 모든이들에게 많은 국가들이 백신이 개발 되었다는 좋은 소식이 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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