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마스크 KF94 등급 이상을 추천하는 이유!

 

 

 


현재 중국에서 발생한 우한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전파되어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한국에도 확진자가 발생하여 문제가 더 시급한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우한폐렴 증상 및 예방법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발생 원인
중국인들의 독특한 식습관으로 인하여 뱀, 쥐, 악어, 박쥐등에 있는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전염 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증상
감염증상은 일반적으로 감기 증세가 같은 것으로 알려집니다.
약1주일의 잠복기를 거치게 되며, 이후 두통과 발열, 기침, 근육통등이 동반하게 됩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공고한 예방수칙에 대하여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행동수칙
1.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2. 후베이성 등 중국 방문 후 의심증상 발생 시 관할보건소 · 지역번호+120 · 1339콜센터 문의

3. 중국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려주기

 

 

의료기관 행동수칙
1. 호흡기 질환자 진료 시 마스크 등 보호구 착용
2. 의심되는 호흡기 질환자 내원 시 선별진료 철저(여행력 문진 및 DUR 활용 등)
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이 의심될 경우 관할 보건소로 신고

 

여기서 중요한 사항으로 마스크를 환자 및 의료진도 착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마스크를 써야 예방할 수 있는지 의문을 갖게 되는 군요.

 


질병관리본부에서 권장하는 마스크는 KF94 이상 등급의 마스크입니다.
그렇다면 마스크 등급은 어떻게 될까요?
KF = Korea Filter의 뜻이며, 뒤의 숫자는 입자 차단 성능을 나타냅니다.
KF94의 경우 0.4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m) 미세 입자를 94% 막는다는 뜻입니다.
KF99의 경우 0.4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m) 미세 입자를 99% 막는다는 뜻입니다.

 

 

 


현재 우한폐렴 바이러스 입자의 크기는 0.2㎛ 미만으로 상식적으로 생각하기엔 그럼 마스크가 필요 없네? 라고 인식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러스는 혼자 공기 중에 떠다닐 수 없으며, 감염된 환자의 기침등을 통하여 타액에 섞여 나오게 됩니다.
그렇기에 감염된 환자의 타액을 막을 수 있는 KF94 등급 이상의 마스크를 사용해야 합니다.

 

현재 치료제 및 백신이 나오지 않은 이상 개인 위생을 철저하게하여 감염의 위험을 최소화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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