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정준영 카톡내용에 경찰총장이 편의봐줬다는데?

     

    빅뱅의 승리와 가수 정준영 등이 현재 많은 이슈를 낳고 있는데요.

     

    그 뒷 배경에는 누가 있어서 이 엄청난 일들이 무마되고 이제서야 밝혀졌는지....

     

     

     

     

     

    승리와 정준영이 함께있는 카톡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이 편의를 봐줬다"는 내용이 확인되었다고 하는데요.

     

     

     

     

     

    이에 따라 현 경찰청장인 민갑룡 경찰청장은 기자간담회를 열어 비리나 범죄가 발견되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단죄하겠다고 하는군요.

    카톡 내용에 경찰 유착 정황이 있다는 주장과 관련하여 경찰창장은 철저한 수사를 하겠다고 합니다.

     

     

     

     

    현재 중요한 이슈 사항이고 국민이 알 권리인 만큼 노력 해 주셨으면 합니다!!

     

     

     

     

    한편 그당시의 경찰청장이던 강신명 전 경찰청장은 "두 사람과는 일면식도 없고, 모든 양삼을 걸고 관련 의혹과 무관함을 밝힌다"라고 말했는데요.

    "엄정한 수사를 통해 모든 의혹이 확실히 밝혀지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제19대 경찰청장인 강 전 경찰청장은 2014년 8월부터 2016년 8월까지 재직했습니다.

     

     

     

     

    카톡에서 거론된 "경찰총장"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경찰의 수장은 경찰청장이며, 검찰의 수장은 검찰총장입니다.

    하지만 "경찰총장"이라는 단어로 인하여 경찰의 고위 관계자가 연류 되었을 수 있다는 의심이 가는군요. 

     

    아무튼 현 경창청장과 전 경찰청장은 서로 엄정한 수사를 약속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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